개미투자자1 코스피 7000 (개미투자, ETF, 상승장 점검) 투자를 잘한 사람과 꾸준히 한 사람, 둘 중 누가 더 많이 벌었을까요. 코스피가 7000선을 넘어선 지금, 제 주변에서 가장 돈을 번 사람은 차트 분석에 능숙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. 그냥 매달 같은 날, 같은 금액을 넣었던 친구였습니다. 이 글은 그 친구 이야기에서 시작합니다.아무 생각 없이 넣었다는 친구가 1,000만 원을 벌었다제가 직접 들은 이야기라 더 인상적이었습니다. 코스피가 2500 언저리였던 시절, 친구는 타이밍이고 뭐고 따지지 않고 그냥 매달 삼성전자에 100만 원, SK하이닉스에 100만 원씩 넣었습니다. 총 200만 원을 매달 꼬박꼬박 적립식으로 투자한 겁니다.적립식 투자란 특정 시점에 몰아서 사지 않고,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나눠 사는 방식입니다. 주가가 내릴 때는 같은 돈으로 더 .. 2026. 5. 7. 이전 1 다음